놀다가 갑자기 영어로 툭툭 말해서 놀랐어요
지금 바로 신청하면 대기 없이 10월 1일부터 함께할 수 있어요.
키우다 영어 리터루틴 신청하기퇴근하고 저녁 먹고 씻고 나면 벌써 밤 9시. 한글 책 한 권 읽어주고 숙제하면 잘 시간이 됩니다.
영상을 보여줘도 아이는 "오 예~" 추임새만 하고, 한 문장 말하기 시작해도 제가 받아주지 못하니 거기서 멈춰버렸죠.
모든 걸 내려놓고 영어만 해봤지만, 가르치려다 아이와 관계만 안 좋아졌다는 죄책감에 잠들기 힘든 날도 있었어요.
키우다 영어 리터루틴은 매일 아침 영어 노래·영상·책이 하나의 주제로 이어지고,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하루 한 문장이 입에서 흘러나오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스티븐 크라센 교수의 이해 가능한 인풋 이론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노출이 매일 쌓이는 시스템입니다.
지난 9개월 동안 1,200가정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아이들이 자꾸 자기도 모르게 툭툭 영어를 뱉는다는 후기가 정말 수두룩해요.
"너무 신기하다", "감사하다", "감동이다" — 그리고 "키우다를 조금 더 빨리 만났다면" 하는 아쉬움과, 지금이라도 알게 되어 시작할 수 있어 다행이라는 감사의 글이 넘쳤어요. 다 담지 못할 정도입니다.
후기 문구를 고치거나 줄이지 않고, 루틴방에 올라온 캡처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 실제 루틴방에 올라온 후기입니다
아무리 많이 틀어줘도 이해하지 못하면 영어는 그냥 소음이 됩니다.
키우다 리터루틴은 크라센 교수의 '이해 가능한 인풋' 원리로, 영어가 소음이 되지 않게 설계했어요.
스티븐 크라센 · 스티브 카우프만 — 이해 가능한 인풋
엄마가 할 일은 딱 3가지예요
아이가 거부하면 루틴은 멈춥니다. 영어 노래, 영상, 책을 링크 하나로 편하게 보여주기만 하면 됩니다.
매일 하루 한 문장이라도 꾸준히 말해보며 말하는 힘을 키워요. 이렇게 하루하루 쌓이면 영어가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어느새 영어가 그냥 들리고 영어로 생각하고 말할 수 있게 돼요.
하나의 주제로 영상·노래·책을 클릭 한 번으로 보고 듣고 읽고, 하루 한 문장 말해보며 함께하는 루틴을 친구들과 공유해요. 우리 커뮤니티에서 쉽게 진행합니다.
서로의 루틴을 공유하며 팁을 얻는 공간입니다
루틴을 어떻게 시작하고 이어가면 되는지 단계별 가이드 영상으로 알려드려요. 필요할 때마다 언제든 다시 보며 그대로 따라 하실 수 있습니다.
하루 한 문장씩 아이들끼리 서로 말해보고 들으며, 혼자가 아니라 함께라서 더 즐겁게 참여해요.
워킹맘의 시간 활용법, 파닉스 진행 방법까지 먼저 경험한 분들의 노하우를 나눕니다.
하루 하나의 주제로 영상·노래·책을 보고,
하루 한 문장을 같이 말해봐요.
그냥 매일 보고 따라오기만 하면
영어가 자연스럽게 습득됩니다.
* 후기 문구를 수정하지 않은 실제 캡처입니다
* 하루 금액은 30일 기준입니다.